놀러갔다왔습니다 #청어람Ver

이거 어쩌자고;

키리씨와의 만남에 있어서 처음부터 파격적인 이야기로 시작하면...

'그럼 동보서적 앞으로 오세요 ㅠㅠ 출구로 하시면 저 잘 못 찾습니다 - 키리'

...어쩌라고 -_-; 처음 가는 사람에게 거기가 어딘지 알아야지...OTL

뭐 암튼 키리씨, 보기와는 다르게 량학의 정석을 제대로 마스터하신 분...(기겁했다)

 

키리씨에게 70콤보야 아무것도 아니다

먼저 간 오락실에서 한 태고의달인. 키리씨의 블로그에 가보니 달랑 15콤보 세워진 사진보고 '굇수' 라는 단어를 쓰시던데 제발 매너좀 OTL

이제 적당히 마그도나르도에서 뭘 좀 먹고 주 스테이지인 보우게임장으로 ㄱㄱ

 

서면역에서 찍은 사진

본인은 그냥 지하철이 좋아서 타는것, 실제로 버스가 더 싸긴 하다

대략 10여분 후, 량학은 제대로 시작되었다

 




실로 량학이었다

사실 주력은 비트였지만, 어째서인지 비트는 제대로 찍지를 못했다

게다가 누가 리유씨 팬 아니랄까봐 그날은 하루종일 키리씨에게 '히마와리' 로 노래를 불렀다...

암튼 이런저런것을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은 대박 흘렀고...

그날 가서 직접 느낀것은 '역시 물고기는 낚이게끔 되어 있다' 정도?



마음의 소원으로 한방?

다음에는 더 재미있게 놀아야 겠다...하고 정모를 할까 계획중

암튼 재미있었다 아쉽게도 6시전에 가봐야 한다는 이유로 울산버스에 승차

두사람뿐이었지만 대략 재미있게 놀았던 하루다.

덧붙여 키리씨 이런 ㅚ수

 


내가 하고 싶은 포즈였다

 

키리씨 블로그 후기1 : http://blog.naver.com/jin_hyeok2/10015621903

키리씨 블로그 후기2 : http://blog.naver.com/jin_hyeok2/10015646842

by 千年の城 | 2007/03/28 01:18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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