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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그늘의 소녀 (파츄리 노우렛지) Vs 지식과 역사의 반수 (카미시라자와 케이네)

'파츄리 노우렛지' 라는 발음도 이제는 뭐가뭔지(...)모르겠다.

아무튼 이 두인물은 지식에 있어서 양대산맥이지만, 파츄리는 음양오행의 성격을 띄는반면, 케이네는 환상향의 1일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를 알고있다.

이런점에서 파츄리는 스펠카드에 월부, 화부, 수부, 금부, 토부 를 단독으로 쓰거나 조합해서 발동시키는 반면,

케이네는 모든 역사를 알고있지만 그 역사를 자신이 뒤바꿀 수도 있어서 환상향의 모든 지식을 알고있다.

게다가 케이네는 반수라는 점은, 보름달이 완벽하게 뜨는날에 케이네는 본래의 모습인 하쿠타쿠(백탁) 이 되어버린다.

(하쿠타쿠가 백탁인지 백택인지는 정확하지 않음)

by 千年の城 | 2005/08/18 21:43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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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조늑돌 at 2005/09/11 17:51
Patchouli Knowledge 였나...(철자 틀릴수도)
Commented by 신검 at 2005/09/20 06:34
파츄리의 성은 영어발음으로 널리지가 맞습니(...).
하쿠타쿠는 백택입니다. 백탁이라는 동물은 상상에서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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